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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했지만 '찐 해피엔딩'이었던 응팔

ㅇㅇ |2023.12.29 09:52
조회 5,428 |추천 12

 

 

 



제일 쓸쓸한 결말이었다는 평이 있는 

응답하라 1988


(함께 했던 동네에서 모두 떠남,

 폐허가 된 곳을 덕선이가 방문, 

동룡이와 김정환은 나오지도 않음 등등)








그래도 나름 해피엔딩인게..
















 



덕선이네와





 

 



정환이네는








 



 



90년대 초반에 판교로 이사 감


(정환이 아버지의 제안, 

응답 시리즈 최초로 성동일이 남의 말 들은 거)


 





당시 실시간검색어에 판교가 올라올정도로 화제 됐었음ㅋㅋㅋㅋㅋㅋ










이런 기사도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우네와





 




택이네는




 




은마아파트로 이사갔을 가능성이 높고

판교로 이사간 덕선이네와 겹사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선-택/보라-선우)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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