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인터뷰 하러 간 이석훈
익숙한 목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처음엔 아닌 척 하다 수줍게 맞다고 하시는 기사님
스스로 생각해도 역대급인 것 같은 멘트
"주머니가 없는 외투라도 어떻게든 손을 넣게 되는 날씨입니다."
따봉 드립니다
지구 온난화 가속화로 앞으로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질 예정이라는데
오랜만에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니 만족하는 이석훈
기상청 직원이 추천하는 우산 안 사는 법은 "매일 들고 다녀라"
아.. 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