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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블랙핑크 제니, 홀로서기에 YG 매니저들 동행

ㅇㅇ |2023.12.29 16:24
조회 2,654 |추천 4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한 매니저 2인이 동행한다.

2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제니의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그를 담당했던 매니저 2인이 ‘오드 아틀리에’로 거취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실장급 매니저 1인과 로드 매니저 1인으로, 제니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했던 인물들이다.

중략-

‘오드 아틀리에’는 제니가 어머니와 함께 지난달 공동 설립한 레이블이다. 매니저들이 옮겨오면서 1인 기획사답게 제니를 잘 알고, 전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팀을 꾸리게 됐다. 제니는 “나의 최고의 친구. 엄마 사랑해”라는 글을 남길 정도로 모친과의 남다른 애틋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드 아틀리에’는 주목을 끄는 새로움을 창작하는 공간을 뜻한다. 지난 24일 제니는 SNS에 “향후 제 솔로 활동은 ‘OA(오드 아틀리에)’라는 회사를 설립, 홀로서기를 하려고 한다. 내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직접 자신의 거취에 대해 밝혔다.

이런 가운데 YG는 29일 제니를 비롯한 리사, 로제, 지수 등 블랙핑크 전 멤버와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 추가 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단 팀 활동은 YG가 맡는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3122916060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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