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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기획력이랄게 없어 그래서

최현석이 부담을 느끼고 더더욱 선배들처럼 되고자 하는건지도…
내가 역대 모든 yg남돌을 다 빨아봐서 앎 yg는 기획력이랄게 1도없고 오로지 양현석의 인복만이 회사의 메리트임 좋은 인력풀이 형성되고 훌륭한 연습생 육성 시스템으로 멤버들이 키워지고 조합돼서 팀이 생기면? yg는 이제 역할을 다한거임 각 그룹의 특색이랄거는 걍 각 팀의 작곡멤, 랩멤이 만드는거야
빅뱅의 지디
위너의 강승윤송민호
아이콘의 비아이바비
yg 뮤비 구성 맨날 슈퍼카타고 질주하고 조명 배경 스피커 배경이고 노래 구성은 맨날 사이렌 소리 뭔가 빰빰하는 편곡 훅은 제목 한 번 외치고 비트로 채우기 그리고 마지막 강제파티구간
이게 yg가 할 수 있는 형식적인 기획이야 이게 다야
작곡멤이 어떤 멜로디라인을 내느냐 랩멤이 어떤 가사를 쓰고 어떤 플로우로 랩을 하느냐에 이제 그룹이 갈리는거야 난 위너 아이콘 당시에 엄청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위너 노래 아이콘 노래 구분 못하는 사람도 당시에 엄청 많았어 인자도 높은 노래 아니면
난 정말 트레저가 좋고 대체불가라고 생각하지만 트메 아닌 입장에서 보는 사람들은 트레저의 색깔이랄게 없다고 생각할법도 해 사실 우리 위치가 좀 애매하긴 하잖아
그걸 현석이도 느끼나봐 그래서 선배들처럼 무언가 색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인이 부담을 느끼나봐 랩멤이자 리더로서
그치만! 선배들 스타일 따라한다고 특색이 생기는게 아냐 트레저는 다인원이고, 기조가 많이 바뀐 4세대 남돌이고, 아이코닉한 멤을 하나 딱 집을 수도 없어 외모가 제일 중요한 4세대 특성상 하나 집더라도 그게 최현석이 될 순 없어 제발 부담을 좀 내려놓고 물에 물탄듯 되는 법을 좀 배웠으면 좋겠다
트레저가 잘될 방법은 이제라도 4세대 생태를 이해해서 잘먹힐 멤이 잘보이게 조성하는 방법 뿐이란 말이야 사실 트레저 노래 남들이 안들어줘서 그렇지 노래는 전형적 yg일지라도 좋은거 많은데… 노래가 좋으니까 그렇게만 하면 곧 뜰 수 있을지도 몰라 아무튼 현석이가 부담을 내려놓고 4세대에 순응하면 좋겠다는 결론이야
추천수12
반대수2
베플ㅇㅇ|2023.12.30 19:17
다음 컴백은 비쥬얼멤으로 밀고 센터 세워야한다 정신차려 와이지
베플ㅇㅇ|2023.12.30 02:26
선배들 따라한다고해서 특색 안생기는것도 맞고.. 와이지 기획력이 구린것도 맞고... 와이지가 정신차리고 외주 곡 구해오고 양현석 독단체제 버려서 감각좋은 직원들 채용하는게 답임 그리고 음.. 현석이 빼고는 색도 비슷하고 일체감 있어 트레저 팬덤형 아이돌이라고 하는데 처음에 노선 잘 정했다가 현석이 때문에 이도저도 아니게 된 거잖아 이전부터 말 많이 나왔던 푸쉬멤 선정도 그렇고.. 아이돌은 어디서 반응이 올 지 모르는데 이멤저멤 여기저기 다 밀어봐야하는데 반응이 오든말든 고정적으로 몇명만 미는 그 시스템도 문제가 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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