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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인류가 멸망한다고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3.12.30 22:33
조회 140 |추천 0

 

기후 변화에 따라서 2050년도에 도달하게 되면, 


인류의 1/4은 만성적인 물 부족을 겪게 되고, 지구 열대화를 넘어 폭염화가 발생해,


인류의 큰 위기가 찾아올것이라고 UN에서 경고했던적이 있었지.


이 기후 위기에 대한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았는데,


그건 바로 대기압력차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만드는것과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화 한다는 계획이야.


이 계획이 실현되면 지구의 온도는 낮아지게 되고, 물 부족 문제도 해결하게 되는거야.



대기압력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를 가동하는 동력은 대기압력차이야.


지금 담수화 되어있는 물이 Pure 구조물에 가득차있는데, 


Pure 구조물은 해발고도 -900m~ -1200m에 원형 수조로 만들어져있고, 


그 위에 직경 30m의 수직갱 2개가 만들어져있는거야.


물을 A 배수시설을 통해서, 물을 퍼내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면 담수화된 물이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PURE 구조물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바다와 대기압력 차이가 커지게 되면서 동력이 높아지기 시작하는거야.


이때 배관을 열면, 해수가 자연 압력에 의해서, 


해발고도 -600M ~ -800M에 설치된 E 배관을 통해, 


D 담수화 시설로 유입되기 시작하는거지. 


근데 이 퍼올리는 물의 온도가 약 4도의 차가운 심해의 해수라는거지.


그래서 F에 복합 발전 에너지 발전소에서,


해수를 퍼올리는 배관에 열 교환기를 설치해서, 온도차 발전소의 냉각수로 활용하고,


표층수를 F에서 펌프로 물을 퍼와서,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는거야.


4도의 해수가 10도이상으로 높아져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20도~30도의 표층수는 온도가 낮아져서 주변 바다를 식히고, 


차가운 심해의 물이 토지로 유입되어, 토지의 온도도 낮추지. 태양열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거야.


그리고 심해의 물이 빠져나오면서, 위에있던 물이 내려오면서 


심해 대순환이 일어나면서 열손실이 커져 바다의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하는거지.


이 해수를 가지고, 한외 여과를 거쳐, 1차 멤브레인 필터 여과를 거친


담수화가 된 물은 PURE 구조물로 들어가면서 소수력 발전 터빈을 돌리는거야. 


그리고 농축된 해수는 2차 농축 해수 멤브레인 여과를 거쳐, 


염분 포화 농도 34%에 가깝게 높이는거지.



f-7.jpg


2차 해수 농축 멤브레인 필터인데, 멤브레인 필터 B를 농축 해수가 담수화 되는 과정에서,


담수화된 물이 가지고있던 염분과 결합한 물이 염분 농도가 높아져서 침전되는거야.


시간이 지나면 농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침전되는데, 이때 염분 포화 농도인 34%에 근접하게 되면,


배관을 열고, 펌프를 가동해서, 온도차 발전소에 설치된 염분차 발전 시설로 보내고,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한 물을 가지고 염분차 발전을 하는거야.


담수도 하면서 전기도 생산하는데,


이 대기압력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의 잠재 가치는 월등하지.


그 이유는  해발고도 -900M~1200M에 설치된 이 PURE 구조물 1개에 대기압력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를 수백개,수천개도 가동이 가능하다는거지.


PURE 구조물의 물 수위를 낮게 유지할수있다면 말이야.


이 대기압력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는 물이 부족한 나라일수록, 


물 사용량이 많은 나라일수록 그 진가가 들어나게 될꺼야.


이 해수담수화 플랜트로 단위 시간당 담수화 하는 양을 늘리고, 모든 정수장을 가득 체우고, 


농업용수,공업용수로 체우는거지.


비가 오지 않는 나라 중동에 수십억톤을 담수화할수있는 댐도 가득 체울수있어.


물을 퍼내기만 하면 말이야. 그렇게 빠르게 체우면 경제적 비용이 커지닌깐,


나무를 심으면서, 강수량을 증가시켜서, 댐에 물 수위를 조금씩 높이는 방식으로 가야겠지.


사하라 사막의 국가에서 규모에 맞게 대기압력차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설치하고,


농가를 활용해,  농가에서 키우는 작물 10%~20%를 증산작용이 활발한 종려과 식물, 야자수를 심어주는거야. 

 

그러면 태양광에 의해서 물이 수증기로 전환하는 양이 늘어나면서, 


강수량이 증가하게 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거지.


이때 나무를 심고, 씨앗을 비행기로 타서 뿌리면 순식간에 사막이 녹림화가 시작되는거야.


물이 수증기로 전환하면서 열을 흡수한 물이 비가되어 온도를 식히게 되면서,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기 시작하지.


대기압력차 플랜트는 심해 대순환을 일으키고, 토지를 식히며, 물을 무제한으로 공급해, 지하수를 체우면서,


해수면 상승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고, 지하수 고갈 문제를 해결하고,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는거지.


 

 

 

 

 

 

 

 

이때까지 바닷물을 담수화하기 위해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지. 지금도 필요한데,


그래서 바다 주변을 깊게 파내 만들어진 대기압력차이를 활용해 담수화를 하며


전기를 생산하도록 설계 한거야.


21세기 인류에 닥친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한 가장 혁신적인 기술이 될꺼야.


이 혁신적이고도 3세대 앞선 초격차 기술의 가치는 무려 30경원이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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