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의미 있는 곡으로 하고 싶기도 하고 또 그냥 이루리 하고 싶기도 하고…
일년에 한번이라고 생각하니까 돼게 신중하게 되네. 뭐 들을까?
1.전소미-덤덤
개인적으로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때를 나타내주는 노래이기도 하고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고 그러던 때였기에 들을 때마디 그때가 떠오른다는 점에서 새해 첫곡으로 듣고 그렇게 행복한 일년을 보내고 싶음.
2.아이들-톰보이
이건 내가 정말 좋아하고 친했던 친구와 말을 할수 있게 된 계기이자, 또 내가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을수 있게 해준 노래여서. 이거 처음 들을때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지금까지 힘들었던거 다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서.
3.이루리
오래전부터 많이 추천 받았던 곡이라 그만큼 새해에 듣고 싶었던 곡이라서야. 그리고 내가 이루고 싶은게 너무 많이 생겼는데 왜인지 들으면 정말 이룰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4.에스파-넥스트레벨
그냥 내가 계속 위에서 말한 행복했던 때의 그 친구와 있을때 엄청 들었던 곡이라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5.볼빨간 사춘기-여행
새 시작하고 싶고 또 올해를 의미했던 곡이기도 하고… 새해 마지막곡으로 듣는게 좋을수도 있겠다.
추천 받기도 하고 이중 골라주는것도 좋으니까 댓글 하나씩만 달아줘… .ᐟ
그리고 너희는 뭐 들을거니….
ᱛㅏ .ᐟ 그리고 스테이씨의 버터플라이도 듣고 싶어, 아이들의 어레디라던지
르세라핌 언포기븐이나 안티프래자일도… 아니면 르세라핌 아이들 수록곡?
아 그리고 엔드림 오르골… 이것도 약간 1,2,4번이랑 같은 계열의 이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