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투바투 덕질 중
올해가 가장 다채로웠어
슈러라..그때 함께했던 모아들 모두가
그 느낌 절대 못잊을거야ㅠㅠ
진입과 동시에 차트 석권하고 으쌰으쌰해서
몇개월을 상위권 안착시켰고
첫 빌보드 200 1위에 인가 1위 200만 앨판까지 ...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야
그 후에 사실 우리 판 처음으로 위기가 있었고
그러면서 많은 걸 배웠고 다시 뭉치게 되었고
쏟아지는 콜라보와 활동 꿈같던 롤라팔루자 메인헤드라이너...
vma 무대까지 채대필 어디가서 절대 무시받을 성적 아니고
오히려 좋은 성적이지만 라이벌은 남이 아닌 우리니까 슈러라에 비하면 다소 아쉬워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거 느꼈고
정말 애들 뿐만이 아닌 우리에게도 꿈만 같은 고척 입성까지
올해 정말 많이 배우고 울고 웃었다ㅠㅠ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두서 없이 와다다 써버림...
행복하자 모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