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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대법관과 헌법재판관도 부산에 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1.01 00:32
조회 2,821 |추천 3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드디어 2024년이군요.

저는 부산에서 발생한 사건이 대한민국 제 1주요사건이라고 확신합니다.

조현병 취급당해도 좋고 그런말 하는 사람도 잡혀가거나 죽을 수도 있다는 확신을 하지요.^^

저에게 헌법재판관도 와야 하고 대법원 대법관도 옵니다.

사실이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되지요.^^

부산 경찰 내부 사건문제가 나라를 다 망하게 한 사건이라고 보여지네요.

경찰청 역대 최대 오욕사건으로 남는 사건이 맞네요.

새해도 잘 부탁합니다.

제가 글만 쓰면 톡선에서 1등을 합니다. 그 정도로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 글인가봅니다.

반대로 말하면 남들은 경험도 하지 못한 경험을 다 해본거죠.

그 사람이 한번 맘 먹으면 크게 성공한다고 생각 안해봤나요?

어떻게 해서든 언론에 이름 한번 남길 수 있는 사람인가보네요.

경찰이 이 점을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글을 쓰니까 남에게 집중받죠? 그 사람은 글쓰기 능력이 남다른거다.^^

왠만한 신문사설 하나 맘 먹고 쓸 수 있는 주필이 될 수있는거다.

이 점이 핵심이라는 사실^^

순진한 새끼라고 맘 먹고 가지고 놀다가 어느 순간에 옆에서 통제를 하는 사람이 없으니 기가 올라서 인권침해를 했고 결국 면접까지 떨어트렸다. 그 이후 독을 품고 나라를 3배나 망하게 했다.

제 사주에 이런대목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자 바라는 사람이다. 부정과 부패와 타협하지 못하고 불굴의 정신과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노력한다. 때로는 이러한 관철에 대한 노력이 자신이 외로운 길로 가게 만들지만 그건 그 사람의 삶의 일부분 일 뿐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청렴도에서 공공기관에서 1등을 했던 이유죠. 그런데 그 사람이 나라를 망하게 했거든요? 아마 경찰관들 뭔가 납득을 할 수 없는 미친 짓을 했을걸요? 아마 경찰관들 그 생각 했을 겁니다. 저 놈 평생 경찰서 올 사람이 아니다.

뭐가 잘 못되어서 그렇게 바른 길로 가는 사람이 나라를 망하게 했을까?

아마 자신이 극형을 받겠다는 각오로 세상에 알리려고 했던 것 같네요.^^ 아마 법적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이 30년 월급 다 압류하고 경찰대 학위 취소하고 기소 되면 부산이 편하다고 말했는데 그건 죽어도 싫은가보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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