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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내가 잘못한 걸까요?

ㅇㅇ |2024.01.01 11:10
조회 156 |추천 0

저는 15살 입니다
가끔 코디가 힘들때 엄마가 골라주시곤해요
근데 오늘 놀러가는 날이라 후줄근하게 가면 안돼니까
엄마한테 맘에드는 바지를 드리면서 골라달라고 했죠
근데 예전에 같은 바지를 드리면 검은색 아니면 흰색을 매치해서 깔끔하게 코디해줬던 엄마였거든요
근데 오늘은 흰색 블라우스랑 핑크 가디건을 주시는 거에요그래서 안입는다고 짜증을 좀 냈더니 독일을 안간다고 협박조로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근데 제가 2월에 독일로 어학연수를 가요 그런데 그 돈을 입금을 안하면 안가는 걸로 간주를 한데요 그래서 자꾸 그걸로 협박하세요 옷입기전에 엄마랑 화장대에서 화장을 하는데제가 파운데이션을 스파출러로 바르니까 가져가셔서 바르셨는데 엄마는 볼터치를 찐하게 하세요 근데 전 볼이 벌건게 싫어서 않하는데 엄마가 진짜 연하게 한다고 또 강요를 해서 완강히 싫다고 했는데 또 독일 안간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외출을 할때 엄마가 범고래신발 신는다고 했는데 제가 샘나서 범고래를 신었는데
엄마가 뉴발꺼 신으라고 해서 신고 나갈라하는데엄마가 또 범고래를 신으래요 그래서 싫다고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신으라고 짜증내서 그냥 신었어요 하……너무 짜증나요 어쩜 좋을까요?ㅠㅠ 신으라고 했는데 겁나 짜증내서
또 범고래를 신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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