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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 5번출구 포장마차에서 내가 잘못한거야?

쓰니 |2024.01.01 19:07
조회 416 |추천 0

정확한 포차 이름은 언급 안할게 내가 포차에서 3천원 어치 어묵을 먹고 있었는데 어묵 국물을 따르는 과정에서 컵이 젖은 바람에 컵 하나를 더 꺼내려고 하니까 갑자기 사장님이 날 쳐다보면서 ‘지금 컵을 또 쓰시는거에요?’이러는거야 난 당황해서 ’네..?‘라고 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어이 없다는 식으로 손님들한테 저게 맞는 행동이냐 이러면서 날 엄청 욕하는 거야…손님들은 나 엄청 째려보고 사장님은 나 보면서 혀 차고 내가 내 돈 주고 사먹고 있는데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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