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쓰니
|2024.01.01 19:12
조회 49,551 |추천 13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새해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베플ㅂ|2024.01.0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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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부모님께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 여기서 멈추어야 하는게 그 이유입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사업, 비트코인. 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깐. 근데 8천만원에 수리비 7천만원인 포르쉐요?? 저놈은 죽어도 글쓴이 안놓을거에요. 본인이 신분상승 할 수 있는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기회거든요. 제발 정신차려주세요
- 베플ㅇㅇ|2024.01.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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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비트코인하다 망한거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주식도 마찬가지구요. 대출받아서 주식하다 망한 1인입장에선 그래도 2억남겼네 싶지만;; 개인적으로 사귈땐 오픈하고 사귀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저는 누가 소개팅해준다고 했을때도 애초에 대출하다 주식해서 망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망했으면 대출받아서 차사는 짓은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봐요. 그 상황에 외제차는 혼자살다 뒤지겠다는 마음으로 지른 것으로밖에 안보이는데.. 그럼 연애초에 고백하고 수습했어야죠;;; 아니면 중반에라도 본인이 이런 실수를 저질렀었고 이런 계획을 가지고 수습할 생각이라고 프로포즈 하기전에 말을 하던가..모르겠어요. 저라면 그랬을 거 같아요.
- 베플ㅇㅇ|2024.01.0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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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잘못한 건 없으시죠. 하지만 남자가 결혼상대로는 영 별로인 것 같아요. 결혼상대자라면 내가 아파서 누웠을 때 내 전재산을 맡겨도 좋을 사람이어야죠. 연애하는 지금은 누구나 니가 싫으면 안하겠다, 바뀌겠다 잘 말하잖아요. 하지만 사람 안바뀝니다. 연애만 하시거나 다른 사람 알아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