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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1981년도 라트비아 원곡 & 가사>

바다새 |2024.01.01 23:26
조회 184 |추천 1

Dāvāja Māriņa meitenei mūžiņu and Līga Kreicberga(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1981년도 라트비아 원곡>
- 가수 : Aija Kukule & Līga Kreiberga <가수 : 아이야 쿠쿨레 & 리가 크레이츠베르가>


https://www.youtube.com/watch?v=jGB9d-mSuh8


<노래 가사 번역>


Kad bērnībā, bērnībā

내가 어렸을 때, 어렸을 때

Man tika pāri nodarīts,

누가 날 괴롭히면,

Es pasteidzos, pasteidzos

난 급하게, 서둘러

Tad māti uzmeklēt tūlīt,

가장 먼저 엄마를 찾았지,

Lai ieķertos, ieķertos

숨으려고, 숨으려고

Ar rokām viņas priekšautā,

엄마 앞치마에,

Un māte man, māte man

그러면 엄마는, 엄마는

Tad pasmējusies teica tā:

이렇게 나즈막이 말하셨지: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Tā gāja laiks, gāja laiks,

세월은 흐르고 흘러,

Un nu jau mātes līdzās nav.

엄마는 더 이상 이곳에 없네.

Vien pašai man, pašai man

나는 외로이 살아야해, 홀로

Ar visu jātiek galā jau,

모든 걸 나 자신이 결정하며,

Bet brīžos tais, brīžos tais,

그러나 때로는, 때로는,

Kad sirds smeldz sāpju rūgtumā,

내 마음에 고통이 밀려오면,

Es pati sev, pati sev,

나 역시 내게 말하지, 말하지,

Tad pasmējusies saku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Kā aizmirsies, aizmirsies

난 잊었지, 잊었지

Man viss jau dienu rūpestos!

하루하루 고달프게 사느라!

Līdz piepeši, piepeši

그러나 갑자기, 갑자기

No pārsteiguma satrūkstos,

깜짝 놀라지,

Jo dzirdu es, dzirdu es,

왜냐하면 나도 듣고있어, 듣고있어,

Kā pati savā nodabā

내가 말했던 것을.....

Čukst klusiņām, klusiņām

내 딸도, 작은 목소리로 말하네

Jau mana meita smaidot tā:

이렇게 나지막하게: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Dāvāja, dāvāja, dāvāja Māriņa

마리냐는 주었지, 주었지, 주었어

Meitenei, meitenei, meitenei mūžiņu,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삶을,

Aizmirsa, aizmirsa, aizmirsa iedot vien

그러나 잊었지, 잊었지, 잊었지

Meitenei, meitenei, meitenei laimīti.

딸에게, 딸에게, 딸에게 행복을 주는 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뉴스추적] 첫 상견례 분위기는? / "정치 배우겠다" / "삼국지 정치" / 파격 인선 - MBN 김주하 앵커, 민지숙 기자 (2023.12.29. 오후 7:13)


【 앵커멘트 】

정치부 국회 출입하는 민지숙 기자와 더 많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1 】

먼저 특검법으로 여야 강대강 대치 중인 상황, 여야 대표가 만났습니다. 분위기는 어땠나요?


【 기자 】

오늘 만남, 한동훈 위원장이 민주당 당 대표실로 직접 찾아가서 이뤄졌습니다.


공개된 만남 시간 약 7분 정도였는데요.


참석자 소개 뒤에 한 위원장이 먼저 1분 가량 인사를 한 뒤, 이재명 대표가 4분 가량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한 위원장 이틀 전만 해도 이재명 대표를 "검사를 사칭한 분"이라며 날을 세워, 오늘 만남 어떤 분위기일지 주목됐는데요.


앞서 보신 것처럼 두 사람 환대하고 화답하며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 질문2 】

가장 궁금한 특검법 관련한 예민한 이야기는 안했다는데요?


【 기자 】

네, 이어진 비공개 회담에서도 특검법에 대해선 ㅌ자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첫 상견례 자리인만큼 민감한 현안에 대한 언급은 일부러 피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위원장, 회담을 마치고 나와서 취재진 앞에서는 특검법 총선용 악법이라는 입장은 변함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건희 특검법 관련해서 의견을 표출하신 게 있나요?)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그 법은 총선을 그걸로 뒤덮고, 국민들의 선택권을 침해하겠다는 명백한 악법입니다.


【 질문3 】

비대위원장 오늘이 첫 공식 일정이죠? 일정이 아주 많았는데요.


【 기자 】

이재명 대표에 앞서 국회의장을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여의도 사투리 쓰지 않고 5,000만 쓰는 언어 쓰겠다 밝혔던 한 위원장의 정치인으로서의 첫 행보였는데요.


공직에 오래 몸담다가 정치권으로 뛰어든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 선배인 김진표 의장의 조언에 한 위원장 새겨듣겠다고 답했습니다.


(중략)


영상편집: 박찬규




(사진1~3 설명) 2023.12.29 MBN 뉴스7 방송화면 캡춰


(사진4 설명)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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