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주
유니버스 티켓 출연진들이 연령대도 어리고 외국인 참가자가 많아서
리더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출연진이 적은데 리더 역 잘 하고 있음
경력직이기도 하고 원체 리더십이 좋은 것 같음
애기들이 힘들어하면 나서서 토닥 토닥 해주고
잘못된 부분은 깔끔하고 확실하게 짚어주고
수정해야 할 방향까지 알려줌
경연 직전에는 멤버들 멘탈도 차분하게 다독여줌
2017년 굿데이의 럭키, 2020년엔 시그니처의 벨로 데뷔한 참가자임
더유닛에도 나왔어서 얼굴 익숙한 사람들 있을 듯
거기선 막내 역할이었는데 ㅋㅋㅋㅋ 여기선 리더 역할이네
여러 번 도전하는 만큼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