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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부남호를 유전으로 만들기.jpg

GravityNgc |2024.01.02 14:00
조회 41 |추천 0

 


4대강,저수지,호수,댐 등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1급수를 만들게 되면 영양염류를 흘려보낼수있게 되는데,


비가 자주 올때는 영양염류를 흘려보내는거야.


그리고 강 하구둑에서 침전된 영양염류를 여과스톤을 통해 꺼내, 농축조로 옮기고,


농축된 영양염류를 간석지인 부남호에 넣는거지.


부남호에 바이오 연료 생산단지를 만드는데, 최저층에 산소공급기를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가동시키고, 가동시키는 전기를 화석발전기와 소형 SMR 원전으로 하는거야.


소형 SMR 원전으로 부남호의 온도를 30도를 유지하고, 화석 발전기를 가동하고 생겨나는 이산화탄소를


강으로 주입해, 녹조에게 공급하는거지.


이렇게 24시간 녹조가 만들어지도록, 30도를 유지할수있게 하고, 


겨울철에도 녹조를 증식시킬수있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간석지에서 만들어진 녹조를 가지고 주변 생산 시설에서 연료를 만들어서, 


저장하고,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남은 녹조는 발효조에 넣어서, 


가스를 생산하고, 남은 유기체를 처리후 다시 부남호에 넣는거야.


이 과정에서 인이 방출되고, 녹조가 다시 생겨나는거지.


하수처리장에서 고도화 과정을 없애버리고, 여과스톤을 통해 영양염류를 흘려보내고, 


하구둑에서 모은 영양 염류를 부남호로 옮기는거지.


한국의 최초의 최대 규모의 유전이 생산되는거야.


4대강 상류부터 여과스톤을 통해 흘러내려온 영양염류를 하구둑에서 모아 유전을 만든거지.


4대강은 4계절 내내 담수화 하고 1급수를 유지하면서, 관광, 리조트, 레저 사업을 확장시키고, 


부남호의 지역 경제 성장률이 매우 높아질텐데, 간석지 1~2곳을 추가로 정해서,


간석지 유전화 사업도 병행하는거지. 


석유를 찾는게 아니라 이제는 만드는 시대가 온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강은 더 깨끗해지고, 유전도 얻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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