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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의 짝이 되라며 자꾸 어필해요..

ㅇㅇ |2024.01.02 21:21
조회 65,985 |추천 108
펑!

공감해주시고 위로와 격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반대로 남의 일 강건너 불보듯 평가절하 비판, 논점외 발언 등등 다양하네요.

이렇듯 인생사 각양각색 다양한 형태들 잘 배웠습니다
항상 마음도 몸도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천수108
반대수38
베플ㅇㅇ|2024.01.03 08:17
내 상황이 안좋을수록 사람들을 멀리해야 합니다.살면서 정말 절실히 느끼는 부분임..특히 여성이면 더욱더 그렇구요.항상 조심하세요,부모형제도 믿지 말아야할 세상인데 친구?친구부모?ㅎㅎㅎ적당히 거리를 두세요.거리두면서 열심히 자기계발 하고 돈도 차곡차곡 잘 모으세요.남자 없어도 얼마든지 살수 있습니다.오히려 기혼녀들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스트레스 없이 잘먹고 잘살수 있죠.마음중심만 잘 잡혀져 있으면.....아무튼 제말 꼭 명심하시길...사람을 멀리 하세요.40넘으면 친구도 그닥 필요도 없어요.
베플ㅇㅇ|2024.01.02 21:39
만만하게 보여서 그래요.호락호락하지않게 보이면 감히 그런말은 하지도 못함.
베플ㅇㅇ|2024.01.02 21:57
북에서 왔어요? 어휘가 너무 올드한데..
찬반난이|2024.01.02 22:21 전체보기
세상을 좋게 해석하는 버릇을 들이면 내 마음이 편해지거든요. 원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자식 흠은 안보여요. 그냥 쓰니가 저엉말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말한거지 얕게보고 그런건 아닐겁니다. 단지 그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니 정중하게 거절하세요. 부모님 좋은 분이고 오빠도 좋은 분이지만 제가 이성적 호감을 느끼는 스타일은 아니니 더 좋은 짝 만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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