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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X정소민 '엄마친구아들' 출연 확정

ㅇㅇ |2024.01.03 10:08
조회 5,451 |추천 8



배우 정해인과 정소민이 소꿉친구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3일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측은 배우 정해인에 이어 정소민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 ‘엄마 친구 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한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서로의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남녀’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가 청춘의 교차로에서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공감, 설렘을 선사한다.







 



또한 ‘갯마을 차차차’부터 ‘일타 스캔들’까지 연이어 성공시킨 유제원 감독의 차기작이자 ‘갯마을 차차차’ 신하은 작가와의 재회라는 점에도 기대가 모였다. 







 


 

 



정해인은 배석류의 ‘엄마 친구 아들’ 최승효 역을 맡았다. 그는 현재 건축아틀리에 ‘인’의 대표이자, 대한민국 건축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건축가이다. 실력 뿐 아니라 외모도 출중, 성격까지 완벽한 엄마친구아들로, 그런 그의 인생에 단 하나의 흑역사가 있으니 그게 바로 배석류다. 네 살 때 만나 엄마들에 의해 목욕탕 동기가 돼 여탕에서 바나나 우유를 나눠먹는 사이였던 그들이 시간이 흘러 재회하게 되면서, 이들 사이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소민은 인생을 재부팅 하고 싶은 고장 난 엄친딸 ‘배석류’로 열연한다. 에너지 넘치고 솔직한 배석류는 단 한 번도 잘나지 않은 적이 없는 그야말로 ‘엄친딸’이다.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글로벌 대기업 프로젝트 매니저로 승승장구하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단단히 고장이 난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볼꼴 못 볼 꼴 다 봐버린 ‘엄친아’, ‘엄친딸’의 다이내믹한 일상을 그려나갈 정해인과 정소민의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가 쏠린다.





 


정소민은 “마음이 따듯해지고 공감 가는 작품을 만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평소 작가님의 작품을 즐겁게 봐서 더욱 기대가 된다. 감독님과는 두 번째 작품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즐겁게,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2024년 방송 예정.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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