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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하퍼스바자 1월호 화보 인터뷰

ㅇㅇ |2024.01.03 13:36
조회 3,138 |추천 15

 

스테이씨 바자르 화보 인터뷰 떴길래 조금 가져와봄 







 

최근 미국 투어를 다녀왔죠. 무사히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윤 작년에 루키즈 투어를 다녀오긴 했지만, 이번엔 단독 투어여서 긴장도 많이 되고 준비도 열심히 했어요. 관객분들이 많이 오실까 걱정도 됐지만, 첫 도시에 가자마자 기대했던 것보다 팬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너무 뿌듯했어요. 빨리 다시 가고 싶어요.  

수민 관객분들이 같이 춤추고 노래하고, 열정이 정말 대단했어요. 공연 중간에 자유 시간이 주어지면 맛있는 음식도 먹고 거리도 걸었는데, 도시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서 여행하는 느낌도 들었어요.  

아이사 화려한 드레스 코드를 하고 오신 분들도 많고, 서서 공연을 즐기기도 하셨어요. 관객분들의 열정이 가까이 와닿더라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투어 도시가 있다면요?  


윤 스테이씨로 처음 해외를 갔던 도시가 시카고였거든요. 그때와 공연장도 같아서 뭔가 더 의미가 깊었어요. 그곳을 오직 스테이씨 팬분들로만 채웠다는 게 정말 감격스러웠어요.  

세은 샌안토니오도 인상 깊었어요. 리버워크에서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마치 유럽 풍경 같았거든요. 멤버들도 다 좋아했던 도시예요. 영화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번 투어에서 스테이씨의 어떤 면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재이 밝은 에너지요! 그런데 밝은 모습 뿐만 아니라 ‘RUN2U’나 ‘SO BAD’ 같은 곡들은 또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다채롭고도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죠. 이번 저희의 공연 제목인 ‘틴프레시(TEENFRESH)’처럼요. 







 

무대 위에서 시은 씨의 당당한 스피킹 애티튜드가 쇼츠에서 화제더라고요.  


시은 어릴 때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도움이 될 줄 몰랐어요.(웃음)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여서 더 당당하고 자유로워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긴장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여러 도시를 다니다 보니 그 상황도 나름 익숙해지더라고요. 







 

1~2월에는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죠. 기대되는 점이 있나요?  


수민 그동안 가보지 않았던 홍콩이나 대만, 싱가포르에도 가는데, 그곳에 계신 팬분들은 또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돼요.  

시은 영상 통화 팬사인회를 하면서 해외 투어에서 만나자고 말씀하신 팬분들이 많거든요. 스페셜 무대도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1월호지만 아직 12월의 일정들을 남겨두고 있죠. 올해 마무리는 어떻게 하고 싶어요? 

 

시은 아마 많은 시상식에 참여하게 될 텐데, 그래서 오히려 크리스마스나 연말 분위기를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19가 완전히 풀려서 팬분들이 정말 많이 오실 텐데, 많은 사람들과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요.  

윤 연말에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면서 안무 연습도 많이 하게 될 거예요. 멤버들 모두 힘을 합쳐서 행복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수민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해요. 아무도 아프지 않기!  








 

이렇게 전 세계를 다니며 팬을 만나고 있는데, 케이팝 아이돌로 살면서 가장 재미있는 점은 뭐예요?  


시은 저희 콘서트에 저희 팬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케이팝 가수의 응원봉을 들고 오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케이팝을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저희 공연을 보러 오시는 게 너무 신기하고 즐거워요! 전 세계에서 케이팝의 영향력이 정말 커지고 있다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비행기에서도 케이팝 공연 영상 같은 걸 볼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도 느껴지고, 스테이씨도 더 잘해야겠다고 늘 다짐하곤 해요. 

 




화보 컨셉은 신입생? 같음스테이씨가 투어 할 정도로 성장했다니 ㅜㅜ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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