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놀던언니' 멤버들과 절친들은 SNS 핫템과 백화점 상품권이 걸린 팀 대항 랩배틀에 돌입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채리나와 트루디는 가사 주제에 대해 "얼굴은 변했지만 예쁘고 착한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트루디 씨도 혹시?"라며 성형을 간접적으로 언급, 트루디는 "싹 바꿨다. 저는 의사 선생님을 아빠라고 부른다. 새로 태어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채리나와 트루디는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E채널·채널S '놀던언니' 캡처)
뉴스엔 장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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