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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11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공개 “처음엔 대시 거절” (가요광장)

ㅇㅇ |2024.01.03 15:08
조회 111 |추천 0
이날 한 청취자는 바다를 향해 "10살 연하의 남편을 꼬신 방법 좀 알려달라. 저도 연하남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연상은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바다는 "일단 상대방이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게 아쉽다. 누구를 좋아할 때 좋은 티를 내지 말아야 한다"면서 "판을 바꿔야 한다. 마음을 접었다고 거짓말하고 다른 누군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다른 데이트를 즐기면서 관심 없는 척을 해야 한다. 그랬을 때 상대방이 '나를 끝까지 좋아할 줄 알았는데?'라고 의아해할 수 있다. 남자들은 안 잡힌 마음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바다는 "저는 꼬신 건 아니다. 도덕적으로 못 만나겠다고 했더니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라. 제가 생각보다 보수적인 면이 있었다. 오히려 남편이 적극적으로 다가와 줬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장예솔


https://v.daum.net/v/2024010313440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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