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라탕(매장 가서 바로 먹을 때만큼 맛있는 마라탕이 없음 당면이나 옥수수면은 다 처불어서 식감 개별로고 식으면 땅콩소스맛만 진하게 나서 맛없어짐)
2.타코야끼(식으면 문어 개딱딱하고 반죽 캐퍽퍽함.. 즉석에서 받아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개뜨거운 타코야끼야말로 진정한 타코야끼임)
떡볶이나 치킨은 식어도 맛있는디
피자는 전자레인지 돌려먹으면 되고
근데 저 위에 두 개는 다시 뭐 어떻게 하기도 애매함ㅅㅂ
알면서도 매번 시켜먹고 매번 후회함
지금도 후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