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 과목들 중에 그나마 눈꼽만큼이라도 흥미있고 배워보고싶은게 지리여서 이기상쌤 풀커리 타려고 이것이 개념이다 책도 샀음
ot듣고 정식강의 듣기전에 지린이들을 위한 이것이 위치다 강의 있길래 한지세지 둘 다 들었는데
뭔가 국영수 하다가 힐링하러 올 과목삘이 딱 나기시작했어
진짜 재밌을거같애
어차피 힘들거 좋아하는 거 배우면서 힘든게 더 좋자나?
난 나랑 조또상관없는 사상가들 생각이나 외우고 싶지않아
지리가 분량은 좀 많지만 수능끝나도 생활지식으로 써먹을 수도있고
무엇보다 이기상쌤이있으니까...!! 선택과목 고민 ㅈㄴㅈㄴ마니 했는데 잘 고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