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었던 독일인 미르야
비혼 출산하고 한국 살고 있는 사유리도 같은 프로 출연했었음
미르야의 풀네임은 미르야 말레츠키
정자은행 이용해서 비혼 출산하고 독일에서 살고 있는 중이라고 함
자녀 이름은 율리안 말레츠키
임신 만삭이 되어 사유리 집에 놀러 갔었던 미르야그리고 지금은 싱글맘이 되어 다시 만남
두 사람의 연이 다시 닿게 된 이유가비혼 출산한 사유리를 보고자기도 그 생각 하고 있다고 미르야가 연락해서라고
미르야도 2017년부터 계속 생각했던 건데다른 사람도 아니고 같은 프로그램 했던 출연자가 같은 생각하니 신기했던 미르야
미르야가 비혼 출산을 결심하게 된 계기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중에서아이의 아빠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같이 불행하게 양육할 바에는
혼자서 행복하게 하는 양육을 결정한 미르야
국내도 도입되면 하는 사람 꽤 많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