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자은행 이용해서 비혼 출산한 미수다 독일인 미르야

ㅇㅇ |2024.01.04 11:35
조회 8,621 |추천 49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었던 독일인 미르야







 

비혼 출산하고 한국 살고 있는 사유리도 같은 프로 출연했었음







 

미르야의 풀네임은 미르야 말레츠키

정자은행 이용해서 비혼 출산하고 독일에서 살고 있는 중이라고 함

자녀 이름은 율리안 말레츠키







 

임신 만삭이 되어 사유리 집에 놀러 갔었던 미르야그리고 지금은 싱글맘이 되어 다시 만남





 

두 사람의 연이 다시 닿게 된 이유가비혼 출산한 사유리를 보고자기도 그 생각 하고 있다고 미르야가 연락해서라고





 

미르야도 2017년부터 계속 생각했던 건데다른 사람도 아니고 같은 프로그램 했던 출연자가 같은 생각하니 신기했던 미르야




미르야가 비혼 출산을 결심하게 된 계기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중에서아이의 아빠로 괜찮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같이 불행하게 양육할 바에는

혼자서 행복하게 하는 양육을 결정한 미르야

 국내도 도입되면 하는 사람 꽤 많지 않을까 싶음


추천수49
반대수7
베플|2024.01.05 11:09
이거 우리나라 합법화 되면 많이들 이럴 것 같음. 나는 좋은 것 같은데 출산율도 늘어나고. 남편은 없어도 아이는 있었음 하는 여자들 은근 많음.
베플|2024.01.05 11:40
외모 능력 같은 조건 빼고 순수하게 인성만 봐도 건강한 남자가 너무 적긴 해... ......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