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화이팅
ㅋㄴ 글로벌 겨냥 포부 알겠음 가수로서 현실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니 어느정도 이해함 근데 외국멤 혹은 유학파도 아니고 한국인이 sns도, 노래도, 라방도 영어 덕지덕지 쓰니까 ㄹㅇ 외국가수 파는 느낌+영어듣기평가 하는 기분이라 이상해 한국말 쓰는 비하인드 영상엔 영어자막 친절히 달아주면서 오늘 틱톡처럼 풀영어 쓸 때는 자막도 없으니까 이젠 뭔 소리 하는지 이해도 못하겠음 물론 내가 영알못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함 글로벌적으로 성장하려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인걸까 ㅋㄴ 진짜 좋고 성공했으면 좋겠는데 그거와 별개로 혼자 답답해서 글써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