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쓴이가 시모가 남편도 있고 한데
부부가 서로 사이가 안좋아서 아들들한테 의지
많이 한다고 특히 큰 아들 본인 남편한테 그런다고
이제 결혼했으니 적당히 그만 하면 좋겠다고
돈도 시댁 친정 똑같이 지원 받았는데 생색 낸다고
뭐 대충 그런거 적었어 . 시모가 몸이 멀쩡한데도
병원도 혼자 못가고 본인 남편도 있는데
무조건 아들 찾고 그런다고 ... 이거 약간 마치
홀어머니가 하듯 아들 의존도 높은거 비슷하잖어 ?
근데 아들 가진 엄마들 우르르 몰려와서
너같은 며느리 볼까봐 겁난 다는둥
하면서 다구리 장난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처럼 아들에 집착하는 시모 이거
실제로 있는 얘기 맞는데 아들 가진
엄마들 하나같이 포인트 잘못 잡아서
부르르 댓글 쓴거 왤케 웃기지 .
글쓴이가 너무 일방적으로 다굴 당하길래
글쓴이는 아들을 애인처럼 생각하는
의존도 높은 시모를 말하는거 같아요
했고 글 작성한 글쓴이가 정확히
이거에요 라고 콕 찝어 말 해도 ㅋㅋㅋㅋㅋ
글쓴 사람이 그 얘기 맞다는데
그건 다른 사례라면서
절대 안듣고 다른 얘기들만
하면서 공격함 ㅋㅋㅋㅋㅋㅋㅋ
여적여 시집살이 이래서 시키나 ? 뭔가
같은 여자끼리도 아들 가진 엄마는 또 다른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는 건가 ?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