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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부촌 해운대.^^ 기대가 너무 커요.

핵사이다발언 |2024.01.05 00:04
조회 244 |추천 2

부산의 부촌 해운대.^^ 제가 왜 기대가 너무 큽니다.

부산 해운대 경찰서장 돈 십원만 받으면 또 감옥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럴까? 그렇다면 도대체 왜 그렇다고 생각이 들까?^^

있는 사람은 손해 절대 안봅니다.

왜 기대가 크다고 했겠습니까?^^

부자는 절대로 손해 안보는게 부자입니다.

부자는 부자끼리 정략결혼하는게 사실이지요.

해운대 Ipark, 두산위브더제니스, 엘시티... 등등^^

경찰관님!!! 감옥 들어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드나요??

혹시 정말 공정하셨습니까???^^

그 해운대 경찰서 보세요.

살인미수사건에서 경무관이 전화해서 수사 받다가 언론에 뜨자나요.^^

1조 줘도 불가능한 겁니다.^^

부산에 1조 부자 없다.^^

하나 알려줄까? 얘는 가족도 범죄저지르면 교도소 갔다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놈이다.

그러니까 절에 들어가서 1년동안 생각하고 나와서 싸워라.

한번 맘 먹으면 어느 누구도 돌릴 수 없는게 내 성격이다.

못 버티먄 무조건 죽는다.

순경시험 합격하는 정신으로 절대로 못 버틴다.

심지어 사법고시 합격한 검사도 못 버티고 다 옷 벗었다.

죄지은 범죄자는 반성을 해야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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