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쁠수록 친구가 없음
ㅇㅇ
|2024.01.05 14:03
조회 113,572 |추천 291
얼굴도 예쁘고, 피부도 좋고, 글래머에, 집안도 스펙도 좋은
이렇게 여자들이 부러워할 만한 요소 다 갖추고 있는 예쁜 여자는
친구여도 시기 질투를 받고 이런 걸 어렸을 때부터 겪다 보니
인간에 대한 기대도 없어서 늘 거리를 유지함.
친구, 동기, 선배, 후배 가리지 않고 온갖 구설을 만들어대니
환멸을 느끼고 자신에 대한 정보도 최대한 노출 안 함.
꼬이는 사람은 정말 많지만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사진만 올렸다 하면 늘 주시하고 지켜보던 열폭군단이 열심히 따라하고 그 예쁜 여자한테 절대 칭찬은 안 할뿐더러 끌어내리려고 발악함.
살면서 별의별 인간을 겪으며 사람 보는 눈이 생겨서
절대 열폭군단에게 휘둘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고고하게 자기개발하면서 잘 지냄.
이런 여자는 단단한 내면이 겉으로도 드러나게 되어 있음.
예쁜 여자가 친목에 연연하지 않는 이유
- 베플ㅇㅇ|2024.01.0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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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그럼 못생기면 인맥 백만 군대냐?ㅋㅋㅋ 인맥은 성격빨이지 뭔 ..그리고 보통 관리 안하고 너저분하게 사는 여자들보다 예쁘고 자리 관리 빡센 여자들이 인맥 더 넓어 아저씨야 ㅋㅋ 뭔 여자에 대해서 아는척임 예쁜 여자 한 명도 모를것 같구만
- 베플ㅇㅇ|2024.01.0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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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 중에 이쁘고 글래머에 머리도 좋아서 과수석 도맡아하다가 지금 변호사 된 애 있는데 인기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대학 때도 그렇고 지금도 동창 모임 나가면 난리가 납니다 남자친구도 잘났고요. 성격도 착해요 전 그냥 조별 과제 몇 번 하던 사이인데도 생일 때마다 연락주고 하는게 너무 고맙더라고요. 주위에 이쁜 분들 보면 확실히 질투도 받지만 사람도 많아요 애초 사람을 안 이끄는 사람은 질투를 안받고요
- 베플ㅇㅇ|2024.01.0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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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들이 꼭 있긴해 근데 글쓴이는 친구없는 못생기고 평범한 여자가 정신승리 자아의탁 하는걸로밖에 안보인다
- 베플ㄱㅎㄹ|2024.01.0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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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환멸을 느껴서 이지 않을까??? 학창시절 정말 학교에 너무 너무 이쁜애가 있었는데, 항상 말도 안되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옴.남자를 꼬시네… 이상한 사람을 사귀네.. 임신 했네… 양다리네… 친구 남자를 뺐었네… 등등. 이 친구가 성형 하나도 안하고 미스코리아 미가 됐는데, 연예활동이니 뭐니 아무것도 안하고 재야에 묻혀 삶. 얼마나 징글징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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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1.0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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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이쁜애들은 보통 남녀가리지않고 친구많고 성격이 조용하든 활발하든 인싸가 될수밖에 없어ㅋㅋㅋ 판 상주하는 도태찐따남이 본인 환상을 예쁜여자에 역겹게 투영해놨네ㅋㅋ 현실은 서글서글하고 사회생활 잘하는 여자들이 훨씬 많단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