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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짝남앞에서 토하고 브라벗을라하고 고백함

ㅇㅇ |2024.01.07 21:00
조회 2,437 |추천 0

(브라는 벗을라해서 여자애들이 말려줌)
그것만 한 게 아니라 대자로 뻗어서 코골면서 자고 옹알대고 전썸남한테 쌍욕하고 짝남한테 엎히고 짝남 다리에 기대서 자고 얼굴 벅벅 긁었거든

진짜 짐승마냥.. 근데 짝남이 나한테 계속 연락 해주고 그러는데ㅠㅜ 정이 안 떨어지는 게 가능한가
너무 친구같아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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