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시경 "아티스트 돼서 아이돌 사귀면 되는구나"…'조이' 크러쉬 진땀

쓰니 |2024.01.08 09:05
조회 4,422 |추천 2


크러쉬, 조이. ⓒ 뉴스1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가수 성시경이 크러쉬의 여자친구인 그룹 레드벨벳 조이를 언급하며 농담을 던져 크러쉬를 당황하게 했다.

지난 14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만날텐데' 크러쉬 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크러쉬의 새 앨범에 대해 "우리나라에 이런 팝스타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네가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칭찬했다.

이어 "'아이돌 말고 곡 써서 크러쉬처럼 되고 싶다'는 애들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아이돌은 좋지만 너무 많고 다 아이돌만 하고 싶어 하지 않냐. '아티스트가 돼서 아이돌과 사귀면 되는구나. 그런 방법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크러쉬는 웃음을 터뜨린 뒤 대답하지 않고 성시경에게 건배를 제안했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