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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나X류승범, 부부로 만난다

ㅇㅇ |2024.01.08 10:21
조회 3,820 |추천 1



배우 배두나와 류승범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8일 쿠팡플레이 측은 드라마 '가족계획'의 제작 및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가족계획'은 살아남기 위해 가족으로 위장한 특수 능력자들이 그들을 위협하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에 맞서 남다른 방법으로 해치워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허쉬' '슈츠' 등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줬던 김정민 작가가 크리에이터 및 각본 집필로 독특한 세계관을 창조했고, 여기에 영화 '보이스'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리얼범죄액션 장르물을 선보였던 김곡, 김선 쌍둥이 형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두나는 극 중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한영수 역을 맡았다. 





 



류승범은 능력을 감춘 채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무한 사랑꾼 아빠 백철희를 연기한다.





 



백윤식이 까칠하지만 내심 가족들을 아끼는 할아버지 백강성 역으로 출연하고, 





 



로몬이 따뜻하고 온화한 성격의 아들 백지훈으로 등장한다. 





 



또한 17세 동갑내기이자 까칠하고 예민한 딸 백지우 역에는 신예 이수현이 합류했다.






한편 '가족계획'은 지난해 12월 말 크랭크인해 촬영에 돌입했으며, 2024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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