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에 탈출한 소라게~!

까마쿤닉 |2009.01.17 18:13
조회 238 |추천 0

안녕하세요~^*^15살되는 학생이라고합니다~

 

[있던일]

 

어느날  교회에서 달란트가 열린다고해서 친구와 함께 달란트를 열었죠

[한테이블에 우리물건달란트로 파는것.]

 

근데 1~2개밖에 못팔았어요ㅜㅜ

 

그래서 나중에 남은물건들은 다 저희가 나눠가져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저는 핑크색플라스틱 하모니카랑,소라개랑,또어떤(?)물건을 택했어요~

 

소라게아시죠? 플라스틱에 넣어서 한때팔던거있잖아요~

 

너무귀여워요~>0< 그거 친구가 밤에 잘때는 뚜껑을 열어놓으라고해서

 

밤에 뚜껑을 열어놨어요~

 

그랬더니 아침에 그안에 있던 소라게 4마리가 ★탈출★을 한거예요ㅠㅠ..

 

너무 놀라서 엄마한테 소라게 봤냐고 하니까 모른다는거예요..

 

그래서 너무 상심한나머지 빨리씻고서 열심히 찾기 시작했어요..

 

이리저리 찾다가 한마리는 또각또각 소리내며 걸어서 엄마가 찾은거예요

 

그래서 창문으로 휙~던졌어요..[오래오래살라구]

 

또 열심히찾다가 한마리는 커텐에 대롱대롱 메달려 있는거예요..

 

너무귀여웠어요ㅎㅎ 그래서 그한마리도 창문으로 휙~날렸어요

 

그리고 남은 2마리..한마리는 정말 너무나도 먼거리 창문틀에 꼭박혀있는거예요..

 

찾은게 너무 기뻐서 역시 창문으로 휙~던졌는데

 

남은한마리는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예요..ㅜㅜ

 

그래서 엄마가 그냥 됬다고 다녀와서 찾으래요..

 

그때엄마가 무지 화났어요ㅜㅜ! 전선코드 짤라먹을까봐ㅋㅋㅋ..

 

그래서 학교갈준비하고 신발신고 나가려고 문을열었는데 그 현관문 틈사이에

 

껴가지고 못움직이고 있는거예요~그래서 너무 기뻐서 찾앗다!

 

하니까 엄마도 그나마 한시름놨나봐요..ㅋㅋ

 

 

 

그것도 창문으로~ 휙~ 던지고 그하루는 즐겁게 보냈습니다..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