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감수성 풍부한데 이성적인 사고를 함. 절제력있고 그래서 차가워보이는데 마음은 따뜻하고 속이 깊고,, 복합적이라 신비로운 느낌. 저런 사람은 자신을 잘 드러내지않아서 그 내면까지 알아보기 힘든데, 쓰니는 가까운 사람인가보네. 마음 쉽게 안주고 마음 쉽게 안변하더라. ㄹㅇ 매력적이고 귀한사람이니 꽉 잡길..
베플ㅇㅇ|2024.01.09 10:58
내 친구가 저런데. 겉이미지는 차도녀인데, 진짜 해맑고 순수 허당이라 같이 있으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짐. 근데 순수하면서도 타고난 통찰력이 있어서 사람 꿰뚫어보고 눈치빠르고. 머리가 괜히 좋은게 아님. 그렇다고 잔머리 굴리는 여우는 아니고 줏대있고 신중하고. 그러면서 정도 많고 마음은 여린데 외유내강임. 뭔가 양파같은 사람임.
베플ㅇㅇ|2024.01.09 12:05
뒤에서 좋아하는 남자들, 주위를 맴도는 남자들 한트럭.
베플ㅇㅇ|2024.01.09 10:44
친하진 않은데, 주변에 딱 한 명 있음. 당연히 인기 터지고 주변에 시샘 장난아님. 옆에서 보고 있으면 약간 신같음.. 와 얜 사람인가 싶음. 전생에 나라라도 구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