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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받은 하트시그널 출연자

ㅇㅇ |2024.01.09 13:26
조회 6,680 |추천 4

 


 



<하트시그널1>에 

만 스무살에 출연한 서지혜








하시 끝나고 2018년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일을 시작함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로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고,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서 

여주의 엄마(순애)의 어린시절로 나옴








<어마그>로 2023 KBS 연기대상 신인상 받음!

 

 


하시 서지혜 보다 '순애'로 기억하는 사람들 꽤 많음

연기 자연스럽게 잘함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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