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0대지만 솔지얘기는 여기가 젤 핫한 거 같아서
여따 씀 오랜만에 10대판 썼던 추억을 느껴보면서..(tmi;;)
일단 그냥 두서없이 10,11화 보고 드는 생각 마구 말해볼게
규리-기 조카 쎔. 얜 얘랑 맞춰주는 애 아니면 안사귈거 같고
사귀면 조금씩 가스라이팅해서 남자 기 다 빨아먹을 것 같음
조카무서움 ㄷ ㄷ ㄷ
민규-착한데 이런 말 하기 미안하지만 규리랑 만나면 퐁퐁남 되기 딱 좋은 스타일임
민영- 얘도 알고보면 순한 양임 그냥 감정기복 와리가리치는거 말고는 귀엽고 나름 얘기도 잘 들어주고 착함
그냥 본인 감정 표현하는거에 미숙했던 거 같음
혜선-난 혜선 시은 이 둘이 제일 착한 듯 혜선은 진짜 관희 머리 꼭데기에 있는 느낌이고 관희 성격을 이렇게 잘 맞춰줄 수 있는 여자가 있다는게 신기하고 이래서 짚신도 제 짝이 있구나나 라는 말이 딱 떠올랐음 관희를 쥐었다폈다 하는게 상여자 그 자체 근데 표현은 잘 하되 관희한테 너무 매달리지도 않고 아닌건 아니라고 딱 잘라말하는게 우유부단 하지도 않고 강단있는 성격이라 멋있고 닮고싶은 성격임
관희- 마지막까지 어휴 그냥 밉상이었는데 혜선한테 깨갱해서 화내지 말라고 하는거랑 우는거 좀 귀엽긴 하더라
마지막 화까지 보고 나서야 관희라는 사람을 이제야 좀 알 것 같음
첨엔 ㄹㅇ 경계선지능장애 있나 싶었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자아성찰 하는 모습에 내가 다 감동 받았고
여자들이 이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관희의 모습에 도파민을 느끼는건지 뭔지.. 암튼 … 연구대상임
하정-이 시대의 쿨녀 뒤끝 없고 제일 앞 뒤 안다른 사람같음
시은-너무 귀엽고 착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짐 난 이번에 시은 입덕함
민우-잘생긴 연하남
진석-사투리 매력남
원익-솔직히 수염 제모만 하고 나왔어도 호감도 10프로는 올라갔을듯
하빈-음 …..할많하않
없는 사람도 있는데 그냥 할 말 생각나는 사람만 썼음 ㅋㅋ
마지막으로 이건 내가 저번에 유튭에 쓴 댓글 ㅋㅋ
마지막에 쓴 댓글이 내가 쓴 댓글인데 내가 규리가 언제부터
기 쎄다고 느꼈냐면 캠프파이어 할 때(관희가 쟤얘얘 발언 했을 때) 그때 관희랑 얘기했을 때 규리가 계속 쳐웃는데 그때 규리 눈빛은 “이새끼 언제까지 개소리 하나 보자 조카웃기네 ㅅㅂ”
찐으로 눈빛에 이렇게 써있었음
글고 게임할 때도 기 쎄다고 느꼈지 ㅋㅋ
지고는 못 사는 스타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