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없이 혼자 진행하느라 힘든 것도 알겠고 장소대관, 헤메, 대행사, 라이브세션 등 개인비용 많이 들 것도 이해해 그리고 공연 의도도 그저 한탕 땡기기 위함이라고 왜곡하고 싶진 않아 근데 냉정하게 그런 부분을 왜 팬들이 감수해야 하는 건지는 모르겠음 창구 좋아하는 거와 별개로 현실적인 시세 파악 하고 그에 맞춰서 나왔으면 좋겠어
베플ㅇㅇ|2024.01.10 11:02
그 온라인 포카? 그거 삼만원인가에 팔때부터 오바다 싶었는데 저거는 진짜 개오바 같음ㅠ 창구가 혼자 진행하는거라 아쉬운 부분들 좀 있어도 다 흐린눈 했는데 점점 심해지네
베플ㅇㅇ|2024.01.10 10:50
돈을 내려면 그 이상의 뭔가가 필요하다는거지 회사만 투자를 하는거 아니구 돌들도 자기한테 투자해야되는거 아님? 회사에선 무료로 하던 퀄로 뭔가를 준비했다고 돈내라고하니 말나오는거고 글구 몇달전에도 단독팬콘하고 이제 일콘도 하자나 너무 짧은 기간에 이거저거 하는데 다 수금용(워딩이 좀 쎈데 미안 적당한 단어를 모르겠어)이라고 팬들이 생각하기 시작하면… 다들 알자나…
베플ㅇㅇ|2024.01.10 05:51
이런거 옛날에 브이앱이나 나우 이런데서 앨범홍보나 팬서비스개념으로 많이 했잖아 이걸 유료로 한다고..? 45000원?? 제작비가 그렇게 들어가보이지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