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뒤 석유가 고갈할수있어서 대체 에너지 개발이 시급한 시점인데,
그래서 4대강 간척지를 유전화 하는거야.
대한민국에 낭비되던 에너지가 너무 많은데,
환경부 직속 기관으로 가축 분뇨 폐수, 영양염류 처리 기관을 신설해서,
대한민국 전체 목축업에 시설을 공급하고, 가축 분뇨를 회수, 트름, 방귀에 의한 메탄가스도 포집하는거야.
온실 감축에도 크게 기여하면서 에너지 생산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한거야.
A 개방형 목장인데, 슈퍼 콘크리트로 밑을 두껍게 미장해서, 영양염류 유실을 줄이면서,
가축 분뇨 폐수를 모아, 바이오 연료를 만들고, 액비를 부남호 간척지로 이동시키는 시설도 만드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수처리 시설과 결합해서, 액비를 자연 압력과 펌프로 흘려보내서,
몇개의 경유지를 거쳐서, 액비를 모아 부남호 간척지로 유입되는거지.
이 액비가 석유라고 할수있는거야.
그리고 에어 펜스를 위에 설치해서, 방귀,트름으로 나오는 메탄가스를 포집하는거지.
소 한마리가 280L의 메탄가스를 생산하는데, 100마리를 키우면 하루에 28,000L의 메탄가스를 얻게 되는거지.
모든 목축업에 일괄 적용해서, 목축업을 바이오 가스와 메탄가스를 생산하는 시설화 하고,
만들어진 액비를 간척지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로 보내서, 바이오 연료를 만드는데 사용하는거야.
간척지 부남호로 부족하면 간척지 1~4곳을 정해 추가로 유전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4시간 4계절 내내 30도 유지하고,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시설화 하는거지.
이때 만들어지는 메탄 가스와 바이오 가스, 바이오 연료의 주고객은 국내 가스 공사와 한전이 되겠지.
그 다음 잉여량을 수출하는거야. 하루에 생산되는 바이오 연료가 50만톤~200만톤이 되면
1년이면 1억8천톤~7억톤의 바이오 연료가 생산되는데, 바이오 가스랑 메탄가스도 엄청나게 생산할수있지.
대한민국에 낭비되왔던 모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공공 주도로 일괄 적용하는거야.
간척지 주변을 목축업으로 전환되어 줄어든 농가 면적을 스마트팜으로 대체해 생산성을 늘려 해결하고,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까지 동시 추진하면
4대강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