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 진심 어린 말로,
이렇게 이야기해 주면 힘이 날 텐데,
일상에서 듣기 참 힘든 말이지요.
그럼에도 “너는 지금 잘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스스로 토닥이고 위로해 보지만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있는 그대로 멋진 삶이라고.
아무리 얼룩져 보이는 인생이라도
비바람이 치는 삶의 한가운데에 있더라도
이야기해 주면 좋겠습니다.
잘 버티고 있는 거라고
아름다운 삶이라고
꼭 그렇게 말해 주는 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 ,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제가 올린 좋은 글에 달린 댓글에 답글?(댓글)...
ㅇㅇ2024.01.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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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새창으로 이동)보고 싶은 사람을 잠깐이라도 보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다면 그런 슬픔은 없을텐데,
보통의 사람들은 삶을 살아내느라 너무 바쁘기도 하고 아프거나 죽음으로 인해서 다시는 볼 수 없기도 하고, 너무 멀리 있어서 못보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때로는 그리워도 볼 수 없으니까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기억상실이 되어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아프더라도 그리운 사람과 추억이 있다는 것이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때는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기억이 있다는 것도 살아있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도 그만큼 삶에서 만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 추억이 있다는 거니까요.
매화꽃처럼 천리까지 향이 남아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아름다운 향기로 그리움으로 기억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답글 3개 답글쓰기ㅇㅇ2024.01.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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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새창으로 이동)아참! 그리고 nail님은 어떤 글이 40대 계시판에 올려지면 좋을 것 같아요?
원하는 스타일의 글이 있어요?
내가 올려 드릴까요? 키다리 아저씨처럼 매일은 힘들고 일주일에 한개는 올릴 수 있어요
말해봐요~ ^^ㅇㅇ2024.01.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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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새창으로 이동)40대여서 40대 계시판에 쓰는데 nail님은 왜 그렇게 나이에 집착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저 여자인데요. 성별도 마음대로 바꾸시고, 오늘 기분 안좋은 일 있었어요?nail2024.01.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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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새창으로 이동)제발 영감님들 둘이 손잡고 50대 이상 게시판으로 좀 꺼져주세요.
요즘 시대에, 어느 40대가 이렇게 축 늘어져서 매화꽃 추억과 낭만을 찾아대..... ?
시조 읊어대는 노인네들이 자꾸 할배 냄새 풍기며 죽치고 앉아있으니까, 진짜 40대들이 게시판을 못 써요.
나이가 들었으면, 젊은 세대를 위해서 자리를 비켜줄수 있는 눈치를 좀 배우세요.
그렇게 젊은이들 틈에 끼고 싶으셔? 나이 드는걸 못 받아들이셔?
nail님에게 답글... 오후 9시 45분쯤...
본인의 글을 올리시죠... ( 이런식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제가 올리는 글 공간은 전적으로 저의 공간이랍니다... ( 그러니 좀 예의 부탁드려요...) 그리고 또 하나... 요즘 시대에 그런 마인드로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