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사해는 -300M로 깊은 곳인데,
이 곳의 모든 물을 퍼내서, 염분차 발전 시설로 옮기고,
모든 소금을 파내서, 소금저장소로 옮기는거지.
그리고 소금은 염분차 발전을 하거나, 식용 소금으로 판매하는거야.
그리고 밑바닥에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깊은 지중해 바다의 물을 퍼내는거지
사해가 c인데, 해발고도 -600M 정도에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 a를 설치하는거야.
a 멤브레인 필터의 크기는 빨간색 배관의 크기에 비해 커야 하는데,
그래야 멤브레인을 여과하는 압력 대비 유량을 높일수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그 배수구에 농축 해수가 배출되는 a-1 배관을 하나 더 설치해서,
고농축해수를 표층수로 가져와서, 염분차 시설로 바로 들어가도록 하는거지.
이 배수구의 크기가 클수록 유량이 증가하는거야. 그래야 병목 현상을 없앨수있어.
그리고 E 담수화 시설로 유입되고,
E 담수화 시설에서 물 농도를 측정해서,
염분 농도가 0%인 아주 깨끗한 물인 경우 소수력 발전시설이 연결된 밸브관을 열어
소수력 발전을 돌리면서 사해를 체워나가는거지.
A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 안에는 물이 차있는데,
수심이 얕은 표층 부분에 있을때는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외부로 빠져나가지만,
배수가가 점점 깊은곳으로 내려가면서 외부의 기압이 상승하면서 역삼투압이 작동하는거야.
이 심해 담수화는 심해 깊은곳에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를 설치하고,
유량을 늘리기 위해서, 배수구의 크기를 키워줘야돼.
그리고 그 물을 담수화 시설에서 물의 농도를 확인하고, 낙차 소수력 발전기를 가동하는 담수화 형태지.
이 형태로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만들면 비용이 저렴해지고, 멤브레인 필터만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면 돼,
심해 담수화 플랜트와 위치에너지 담수화 플랜트 둘 다 설치 할수있어.
깊은 곳은 심해 담수화 플랜트, 얕은 곳은 위치에너지차 담수화 플랜트를 설치하면 되겠지.
필터를 꼿은 빨대를 깊은 곳에 넣어 자연 압력으로 꺼내는거고,
멤브레인 필터의 내구성을 높이고, 문제가 생기면 배관을 분리해서 교체해야 하는데,
이 배관을 여러개 내릴수록 단위 시간당 담수화 하는 양이 증가하겠지.
고장 난곳이 생기면 그곳의 밸브를 잠그고 들어 올려서
교체하고 다시 아래로 내려보내는거지.
이렇게 하면 굉장히 공정이 간단해지고, 염분 처리도 간단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