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아나운서를 오디션 형식으로 뽑는 <신입사원>에서 장성규
눈빛부터가...광기가.....
정다희 씨가 탈락했는지
갑자기 장성규한테 정다희 씨를 위해
가라앉은 분위기를 띄워달라고 함;
고민도 없이
"다희야 내가 너...웃게 만들어 줄게" 하고
만담한다면서 랩 함
진짜 분위기 바꾸고 다희씨 웃게 함
자기소개 영상인데 진심 광기 장난아님
돌발 질문에도 순발력이랑 센스도 장난아님ㅋ
탈락 이유를 자기가 스스로 너무 꾸몄던 것 같다고 대답해서
본연의 모습 보여달라고 하니 대뜸 노래 부름;;
장성규 진짜 조금 ㅁl쳤지만...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