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어클락 주제: 리뷰왕이고 철가방 안에 물건을 넣고 설명하는 사람은 물건이 뭔지 모른 채로 리뷰하고 맞추는 그런 게임인데 사실 이 편의 목표는 깜짝카메라였음
정원, 희승이 깜짝카메라를 할 멤버로 뽑힘 정원이 주요 역할을 하고 희승은 옆에서 바람잡는 역할
희승이 정원의 평소 성격과 너무 정반대로 행동해야 될 것 같다고 하자 제작진은 사과편지를 화면에 띄움
컨텐츠 망칠까 봐 걱정하는 정원
어찌저찌하다가 계획이 조금씩 무너지고 마이크도 소통 오류로 대기실에서 떨어뜨리기로 함
근데 생각보다 멤버들이 관심이 없었음 ㅋㅋㅋㅋ (멤버들 피셜 오히려 말을 얹으면 상황이 커질것같아서 개입을 안한다고 함)
희승이 옆에서 도와줘도 전에 제이크도 고장낸 적 있다면서 얼렁뚱땅 넘어가게 됨
엔딩 멘트 하면서 깜짝카메라 고백
컨텐츠 망친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은 정원이..ㅠ
주눅들어있음 ㅠ
유튜브 댓글 반응도 안좋고 기획능력이 너무 별로라는 평이 많음… 나도 이번 편 보면서 정원이 죄책감 너무 많이 들어하는 것 같아서 그냥 전체적으로 별로였음 영상응 풀로 봐야됨.. 멤버들도 당황한 게 보이고,,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일단 기획은 더 짜임새있게 짜야하는건 확실함
뷰티 틴트 장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