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때 널 충분히 이해해
물론 모든 행동에 대한 이유를 다 알 수도 없고,
다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때 네가 내가 아닌
네가 좋아한다던 그 분 을 사랑했다는건 분명한 거 같거든
옆에 여자분이 그 분이 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있는 자리에서
너의 역할을 다 하며 살면
그게 행복이 될거라 생각해
요즘 바빠서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예기치 못하게 너를 보고나니까
계속 글이 써내려지네
그래도 가끔 내생각 해줘
나도 그럴때 진심으로 너를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