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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에서 팬한테 정색한 최강창민

ㅇㅇ |2024.01.12 11:15
조회 10,755 |추천 55

 

팬 : 오빠 요즘 저희한테 계속 소녀라고 했잖아요 

최강창민 : 그쵸







 

 

팬 : 저희 전에는 어린 팬들이 할미다 아줌마다 그랬는데

최강창민 : (정색)네?

지들은. 걔네도 나이 다 먹어요. 철딱서니 없는 아이들, 으이구. 그죠?







 

팬 : (예상 못 한 정색에 당황했다가 빵터짐)그쵸.

최강창민 : (빈정)걔네는 지들이 나이들 줄 몰라요. 건방진 자식들.







 

 

팬 : 아니, (말 한 의도가 이게 아닌데 세게 나와서 난감) 그래도 오빠들이 계속 저희 소녀라고 해주고 멋있게 나와줘서 덕분에 저희 이제 소녀소리 들어요. 너무 감사해요!!








 

 

최강창민 : 으이구, 그게 뭐 고마워요. 당연한 거에요. 당연히 저희 눈에는 진짜 그렇게 보여요.




팬은 고마운거 말하려고 했는데 팬한테 첨듣는 얘기 듣자마자 화냄ㅋㅋ큐ㅠㅠ

따뜻하고 감동이야 ㅠㅠ



추천수55
반대수2
베플ㅇㅇ|2024.01.12 14:19
마지막 승리자
베플ㅇㅇ|2024.01.12 11:22
타팬인데 ㄹㅇ 실물존잘
베플ㅇㅇ|2024.01.14 11:50
인생 제일 잘산 아이돌
베플ㅇㅇ|2024.01.14 11:42
눈에 확 들어오는 끼보다 노력과성실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는 아이돌 더욱더 롱런해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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