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시골마을
딸이랑 엄마가 둘이서 벌을 치며 살고 있었음
어느 날 한국에서 온 가족이 유품과 유골함을 들고 나타남
영정사진들고 누구냐고 물어보는 주인공의 딸
(외할머니 얼굴 처음 본 손녀)
엄마는 '나 죽으면 꼭 저 탈이랑 같이 묻어 달라'고 했었는데
안 묻어주니 자꾸 헛것이 보이나 싶어하는 주인공
암튼 어찌저찌해서 아무데나 땅을 파서 유골함과 영정 사진을 파묻게되고
이제 끝나나 싶었는데.........
묫자리를 잘못 써서 그런지...to be continued
영화 <엄마>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