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올라온 대본리딩 사진
<미녀와 순정남>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여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PD의 러브스토리
남녀 주인공은 지현우와 임수향
극본 : 김사경 작가 (불어라 미풍아,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
특히 '신사와 아가씨'는
연기대상 지리둥절이 나오게 된 그 작품 ㅇㅇ
연출 : 홍석구 (란제리 소녀시대,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효심이네 각자도생> 후속으로 방영 예정.
'신사와 아가씨' 이후 시청률 부진인 KBS 주말드라마를 살릴 수 있을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