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하..... 잘못 건들어도 단단히 잘못 건들었다." 내가 건디는게 아니었는데...."
이런 사연이 방송으로 나온다.
나는 이렇게 들린다.
"부산경찰관은 작은 사건으로 애 죽일려고 들었는데 그 애가 경찰관의 내부의 문제점을 알았고 경찰관이 미친 짓을 하는데도 끄덕도 안하고 부산경찰청 제 1주요사건을 만들어내고 심지어 대통령까지 파면시키게 만들어버렸다. 심지어 정신적 상해를 입었는데도 끄덕도 안한다. 독종도 저런 독종이 없다. 저런 정신으로 재산을 만들어내면 재산조차 어마어마 하겠다. 왠만한 중견기업 하나 진짜 세웠겠다. 아니.. 그 대한민국 중견기업을 세우신 그 사람 조차 죽었을 수도 있겠다. 왜냐면 그는 혼자만의 믿음으로 여기 까지 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