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기는 뭐가 불안해? 경찰 태도를 고쳐라.
핵사이다발언
|2024.01.15 16:42
조회 96 |추천 2
경찰언니 오빠들^^
뭔가 불안하세요? 뭐가 불안하세요? 제가 10년동안 해외출국사실조차 없는데 불안하세요?
남들은 놀러다니는데 저는 안 갔어요. 우리 부산경찰관들 해외출국사실 한번 전수조사 한번 할까요? 여유가 넘치시네요. 해외나가서 페러글라이딩 하다가 돌아가실 여유는 있으시구요?(고인의 명예를 훼손할 생각은 없습니다. 널리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네 그 경무관과 총경들이 돌았다는거다. 그래 불안하세요? 아이고 자신이 딸래미가 전과 딱지 않고 결혼도 못 할까봐 엄청나게 불안하신가보네요. 그래놓고 애 면접은 왜 떨어트리고 모르는 척을 하셨나요? 너네는 한 경찰청에서만 총경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안 쳤으면 더 강하게 나왔어.^^
나는 부산경찰관 이런 이중성을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해요. 가장 정직해야 하는 경찰관이 인간 추줍은 모습을 보자나요. 그래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다. 미운 내 자식이 범죄를 저질러도 내 자녀가 아무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게 부모의 마음이다.
그러면 그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을 만들어서 죽음의 길을 걷는 그 부모의 마음은 찢어지는거다. 그런데도 참아 낸건 바로 어릴 때 부터 선생님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큰 기대에 자라왔기 때문에 그 책임감 때문에 버틴거다.
혹시 너네 여경들 어릴 때 범죄저지르고 아빠들이 로비를 해서 경찰로 입사해서 경찰로 들어갔더만 사고가 너무 커져서 나가라고 하니까 혹시 한명이라도 자살한 사람이 있나요?
그러면 경찰청은 애 살해계획 세우고 모르는 척할려고 한거 맞다.
왜요? 혹시 경찰청이 완전히 한방에 박살이 나는 일이 발생할 거 같았나요? 그거 참아주는 대한민국 국민은 없다.
이미 짤랐으면 그러겠지요. 전직경찰관라고요. 그런데 너네 경무관은 여전히 경찰서에 근무하고 있다.
풉^^ 그래서 내가 그 자녀들한테 쟤가 저런다는 걸 알리지 말고 왜 부산경찰이 이런 사고를 쳐서 아빠도 같은 부산경찰인데 자녀 얼굴 보기 조차 못 들겠다고 하라고 하는거다. 억울하세요?
너네 경찰 딸이 한명도 없었으면 100% 다 터트렸을텐데.^^
안타깝게도 이미 사고가 저질러 져 있던 상황에서 수사를 한거죠.
너네는 경찰대 수석이 대통령 표창을 받아서 언론에 다 나왔었는데 부산경찰청에서 인지한 범죄자라고 한번 뉴스 떠봐라. 바로 시민들 다 폭발한다.
아니면 저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너네 너무 대단해 너네 잘못이 명백한데 그걸 남탓을 하고 그 사람이 멈춰 주기만을 바라고 잘못은 없다고 하고 해결할 생각은 안하니까요. 그러니까 사람이 계속 죽는가봐요.
내가 지금 뭐하는지 아니?
니가 괴롭힐 만큼 다 괴롭히고 부산시민들 한테 다 알려놨으니까 한번만 더 몰래 미친 짓하다가 몰래들어가는 미친 짓 하면 이제 죽는다고 알려주는거다. 이제는 그 딴 수사는 다시는 없다. 그동안 경찰들 너무 편하게 수사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