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인건 알겠는데 왠지 기분 나쁜 칭찬
ㅇㅇ
|2024.01.15 23:29
조회 15,826 |추천 10
내가 근무하는 시간에는 여자직원이 우리 팀 중 나밖에 없음. 같이 일하는 직원 둘은 가정도 있고 애도 있는 50대 아저씨들. 근데 자꾸 젊은 아가씨가 들어와서 다들 좋아하겠네~하는 식의 말을 듣게 됨왠지 기분이 나쁜데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그분들이 내가 들어와서 기분 좋을게 뭐가 있지? 나랑 뭘 할것도 아닌데? 나는 딸뻘인데? 날 칭찬하려는 의도인건 알겠는데 아줌마들이 하는 이런식의 칭찬 안받고싶음. 어떻게해야 이런 말 안들을 수 있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 베플ㅇㅇ|2024.01.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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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으로치면 야 신입이다 신입~~ 같은 뉘앙스니 그냥 넘어가시면 되요
- 베플ㅇㅇ|2024.01.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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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아재만 있다가 배경이 화사해진다는 것일거에요
- 베플ㅇㅇ|2024.01.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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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피곤해 ㅠ 이런 애들이 회사 잘못 들어오면 물 흐려서 분위기만 망친다니까 ㅡㅡㅋㅋ 집구석에만 있어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