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산경찰관들 진짜 겁이 나는 가보다.
핵사이다발언
|2024.01.15 23:51
조회 132 |추천 2
"니가 죽일려고 했던 사람이 국가기관면접에서 전국 손가락 안에도 가능한 사람이다."
이 말 한마디 하면 진짜 덜덜 떤다. 진짜 저렇게 얼굴이 벌게지는게 어떤 기분인지 솔직히 나는 잘 몰랐는데...
진짜 내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는 그 기분인거 같다. 심지어경찰도 덜덜 떤다.
경찰관님들 솔직히 많이 떨리죠?
그동안 말 함부로 한게 너무 두렵죠?
걔가 수년간 말 한마디도 안하고 기다린 이유가 말 함부로 할까봐.... 어릴 때 그렇게 한 사람들 죽는다는 교훈을 알아서다. 그래서 자신을 방어하는데 주력을 했는데 그 방어하는데는 1등인거다. 여기에 진짜 많은 사람이 공감합니다.
예전에 서울청 대공분실 정보관이 남 뒤를 캘때는 그게 힘든지 모르다가 갑자기 취재가 시작되고 도망다니다가 번게탄 피워서 자살하죠? 예전에 취재했자나요.
아마 지금 이 정도로 무서운거 같아 하는데요.
겁나세요?? 너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만들어 놨는데 그렇게 언론에 세워서 죽일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국가기관에 1등을 하던 사람이라는게 감당이 안되세요?
경찰관님^^ 너 문제가 뭔지 아니? 그래도 개놈의 새끼로 만들고 싶었는데 지금 그게 들통난거다.
그래서!! 엘리트 교수라든지 엘리트 대학나온 사람 조차 "니 말 맞네. 그렇게 해라."라고 했던 이유다.
솔직히 무섭죠? 심지어 경찰조차 덜덜 떠는 모습을 봤는데 진짜 그 표정이 "내 이러다가 죽겠다."라는 표정이다.
희대의 사이코패스 앞에서 부산경찰관이 덜덜 떠는 모습 처음 봤다.^^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던 거다.
예전에 역풍이라고 하면 덜덜 떨고 그 자리에서 울었다.
또 경찰관들 언제 떠냐면....
"나는 박근혜의 재물이었다." 라고 하면 경찰관 또 얼굴 다 벌게진다.
내가 피해망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정도로 힘든 일을 버티고도 웃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