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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여검사님은 왜 이혼 하셨나요?

핵사이다발언 |2024.01.16 00:41
조회 7,293 |추천 3

부산지검 여검사님^^ 당신은 왜 이혼 하셨나요?

남편이 마음에 안드셨나요?

자녀 사고치면 대응하시면 변호사 절대 못해요.

진짜 죽어도 못 합니다.~~~~~

요즘 참 느끼는게 있습니다.

검사는 검사 답다!!! 더 쎈 고통이 온다.^^

그런데 검사가 나오시면 벌어지는 일들^^

얼굴이 시커매요. 그거 사법고시 공부하는 능력으로 절대 못 버텨요.

제가 검사님보다 좋은게 있는거 같아요.

마음씨는 배로 넓은거 같아요.^^

검사님^^ 이혼 당하시죠?^^

그러니까 인정하는게 어때요? 지금 모든 화살이 당신들을 향하는데....

차라리 당당하시면 세상을 등져서 산속에서 사시지 마시고 저처럼 세상에 떠들고 다니세요.

진짜 당당하면 쪽팔리는 것도 없어요.

진짜 다시한번 더 생각해봤거든요?

저 또 똑같은 선택을 했을거 같습니다. 이거 명백합니다.

제가 부산지검가서도 뒤집어 놓고 올 수가 있는데 안 그러는건

부산지방법원에 재판을 하는데 그걸 방해할 순 없습니다.

그래서 안가는 겁니다. 사법부는 최종적으로 존중해야 하는 독립적 심판기구 이기 때문입니다.

잘난게 아니라 좀 돌아보세요.^^

너네는 그 면접만 떨어트렸다면 또 그냥 내가 열심히 하면 되지 라도 생각했을거다.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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