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의 뇌는 이성의 뇌 구조와 비슷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서 동성을 좋아하고..
그런 불가항력에 이끌리는 것은 단어 그대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어쩔 수 없는
것에 대한 사회의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은 당연 해야 한다 생각하고요 하지만 분명히 생각해 둬야 할 건 동성애는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뇌가 잘못되게 태어난'것입니다.
그것'도' 옳다는 인정까지 바라면 안 되는 거예요 ***자연에서 흰동가리나 청소 놀래기 등의 예와 같이 본성의 행동을 바꿀 수 있게 허락된 경우는 생존을 위했을 때뿐이죠 그런 순리를 거스르는 경우 자연에서 마땅히 배척당하고 삭제됐습니다.*** (불치의 병이라는 VCJD.. 기원은 사람의 뇌를 먹던 부족의 이름을 딴 쿠루 병이었고. 소가 소를 먹으니까 CJD 광우병이 왔고요 사람은 사람을 생산해 인간'종'을 영속시킬 DNA의 목적이 있고
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천륜을 저버린 것의 말로는 분명하죠. ***
(그런 법칙에 대해 오직 인간만이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고 인간을 자연의 일부로 보지 않고 둘을 구분 지어 자연에 대한 정복을 시도했습니다. 시도결과 몇 가지 유용한 인위적인 결과물들을 이뤄냈고 이제 누가 더 많이 인위를 이뤄냈느냐.. 하며 필요 이상의 지극히 근시안적인 이기들까지 만들어내고 자연은 인간의 존엄성을 고양 시키기 위한 재료의 차원으로 떨어져 버렸죠 이 세태가 지속되면 인간은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세계에서 이미 여러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인정하고 사회에 나서게 해달라는 것은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런 자연에 귀화한다는 시대적 발상에 역행하는 것이죠)
병이 아니기에 고칠 수도 없기에 치료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에이즈처럼 생명에 위험하지 않기에 격리시키지 않습니다. 굳이 비슷하다면 장애입니다. 신체와 생활에 대한 생각이
정상과 같기에 그들 이상의 자유를 누리는 것뿐 장애같음을 알고 장애인들이 하늘만 탓하며 억울함을 품고 살아가는 것처럼 정상으로 인정되지 못하고 사회에 당당할 수 없는 부분은 아쉽지만 그렇게 안고 가주셔야합니다.
***몇몇 동성애자 분들이 말씀하시는 "이럴 수도 있다 이상한 눈으로는 보지 말아달라.." 정도의 생각에는 아무런 이의 없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눈앞의 근시안적인 생각으로 개인의 행복 추구권만을 운운, 동성애를 옳다고 당연시해달라 사회에 나서게 해달라 이런 생각에는 결코 반대입니다. 이는 분명 인류존속에 크나큰 영향을 미칩니다. 넌 동성 좋아하니 이성 좋아하니 이런 물음이 전혀 거리낌없는 사회는 절대 오면 안 됩니다.***
선천성에 기인한 동성애자도 많겠지만 후천적 동성애자도 상당히 많기때문이죠. (특히 이성에 대한 실망이나 지극한 외로움에서 비롯되는 경우에서 많은데 솔로부대니 이성 사귀는 법이니 뭐니 힘들 필요 없는 손 뻗으면 닿는 동성인데 얼마나 많은 후천적 동성애자들을 양성해 낼까요? 여기 몇몇 리플에서처럼 한번 사귀어보니 동성이 좋더라..의 경우처럼 주변의 동성애자의 꼬임에 넘어가 동성애자가 되면 어쩔 거구요.. 동성애자 부모들에게 입양되어 양육된 수많은.. 위에 사회에서는 훨~씬 엄청날 수의 유아들은 커서 또 어떨 거구요?) 이는 분명한 문제입니다. 이건 생태계적 인간'종'에 대한 문제에서 벗어나 인간과 사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만큼 사회적인 차원에서도 큰 문제입니다. 당장 봐도 심각한 저출산이 문제인데 위의 동성애도 인정되는 사회에선 어떨까요? 불보듯 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제까지고 근시안적 생각으로 개인의 행복만을 내세울 게 아니라 동성애자들은 장애를 안고간다는 생각으로(표현보다 훨~~~~~~~씬 자유롭죠) 조용한 곳에서 그들만의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동성애가 당연한 모습으로 사회에 모습을 드러내고 만연한다면 장기적으로볼 때 큰 문제가 생긴다.. 이것입니다.***이유는 위에 적었지만 읽히지 않을 것 같고;
*****이러한 풍조 속에서 그들이 숨기고 정상인 척 결혼해 한 명의 정상인을 생산해 내고 역사에서 삭제된다면 그건 장기적으로 볼 때 인류에게 있어 한가지 축복인 셈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