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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시비

안절부절 |2024.01.16 10:18
조회 5,983 |추천 1
오늘 남편이 겪은 일입니다. 제 기준에서 그냥 좀 어이가 없어서 이런 사람도 있다, 뭐 공유차 다세대 빌라에 살구요 주차는 1층에 병렬주차 합니다.오전에 남편이 똥싸고 있어서 전화를 못받아서뒷차분이 집으로 올라오셨고, 급하게 차를 빼드렸는데, 깜빡이를 켰는데 왜 반대 방향으로 안빼줬냐고 ㅈㄹㅈㄹ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욕 비스므리한 것도 하셨다네요.그러면서 다시 문자가 하기와 같이 왔어요.

 


 

 

뒷 차 일찍나가는 걸 앞에 차 대는 사람만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가????

일찍 나가는건 본인이 신경써야하는 거고 

(보통 그러면 차 바꿔 대자고 서로 연락하기도 합니다만, 다른 분들이랑은 계속 그랬고...)


저분 말대로라면 집에 있는데 뒤에 차 있는 것 까지 신경을 써야할까요?

그래도 자기 상식이랑 주변 상식이랑 다른걸 알아서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주차를 자기 차 앞에 하지 말래요...

1세대당 1주차 공간인데.. 자기가 두 세대 사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늦잠을 자질 말던가.. 

그냥 좀 어이가 없어서 ㅎ 올려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30
베플ㅇㅇ|2024.01.17 13:20
굳이 잘잘못을 따지자면 쓰니네가 더 잘못한 것 같음
베플ㅇㅇ|2024.01.17 12:05
똥싸는건 니 사정이고, 한시가 급한데 앞에 있는 차가 전화도 안받고그러면 개 열쳐받지. 그리고 이중주차 뒷사정은 나 몰라라? 이런 사상이 강한거같은데.. 다같이 사는 공용주택에서 무조건 앞에세워두면 장땡인거임?? 앞에 세우는 사람이 대부분 나갈일이 있어서 잠깐 세운다거나 그렇지않나?? 쓴이님 말대로면, 저차는 아침일찍 나가야되니깐 뒤에 주차가 안되어있어도 걍 앞에세워서 공간낭비하면 되겠네? 이런 붉힐일 없게 만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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